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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2년 2월 20일
In 공지사항
대한민국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탈북청년들에게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봉재교육'을 실시합니다. 신앙과 전문성의 영역에서 탈북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취미와 아울러 취업으로까지 연계 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제1기 엔케이피플 봉재교육 초보반' 회원을 모집합니다. 이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강의회차: 10회(3월 21~ 5월 23일) 교육시간: 매주 월요일. 오후 12 - 오후 2시 교육생회비: 월 1만원. 재료비: 무료. 신청대상: 대한민국에 살면서 봉재교육을 받고자 하는 탈북민 신청인원: 05명. (선착순) 신청기간: 2022년 02월 20일 - 02월 28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자기소개서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 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tP6KGiDcRrPujZD87 최종발표 : 2022년 03월 01일 (선정 되신 분들에게만 개별 연락 드립니다.) 기타문의 : jcnk153@gmail.com (이메일로만 문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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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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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1년 12월 05일
In 공지사항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탈북청소년들에게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탈북청소년 사랑의 희망금'을 지급 합니다.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탈북청소년 20가정에게 일시금으로 소정의 50만원을 '희망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생활고를 겪는 탈북청소년(탈북2세) 대상(연령: 10세~25세 미만) 신청인원 : 20명. (한가정에 한명만 신청 가능) 신청기간 : 2021년 12월 05일 - 12월 31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 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2ostL1bh162QNTsXA 최종발표 : 2022년 01월 01일 (선정 되신 분들에게만 개별 연락 드립니다.) 수령방법 : 면담 후 전달 (면담시간 : 2022년 01월 08일 오후 2시 장소는 개별문자통보. 오실 때 서류증명을 위해서 가족관계증명서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기타문의 : jcnk153@gmail.com (이메일로만 문의바람)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엔케이피플장학생'은 본 희망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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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1년 12월 01일
In 공지사항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학업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엔케이피플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20만원씩 12개월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재학중인 탈북 대학생, 탈북2세 대학생 신청인원 : 00명. 신청기간 : 2021년 12월 01일 - 2021년 12월 31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WoQwGzK2thGBj3mp6 최종발표 : 2022년 01월 01일 (선정 되신 분에게만 개별 연락 드립니다) 수령방법 : 1월 8일 오후 4시 매월 초 토요일 오후 4시 모임(강의&예배&일대일제자양육) 후 전달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격하여 장학금을 지급 받다가 2번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는 선교 단체이기에 매월 첫째주 토요일 모여 일대일 제자양육과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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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1년 8월 03일
In 공지사항
대한민국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탈북민들에게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탈북민 사랑의 희망금'을 지급 합니다.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탈북민 10가정에게 일시금으로 소정의 50만원을 '탈북민 사랑의 희망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생활고를 겪는 탈북민 대상 (한부모, 고아, 취준생, 다둥이 자녀, 기타) 신청인원 : 10명. (한가정에 한명만 신청 가능) 신청기간 : 2021년 08월 3일 - 08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2ostL1bh162QNTsXA 최종발표 : 2021년 08월 11일 (개별 문자) 수령방법 : 면담 후 전달 (면담시간 : 2021년 08월 14일 오후 2시 장소는 개별문자통보) 기타문의 : jcnk153@gmail.com (이메일로만 문의바람)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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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1년 6월 01일
In 공지사항
평안하십니까? 강디모데입니다. 21일간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1. 북한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사야 9:2)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낮고 낮은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의 죄를 담당 하시어 십자가에서 하나님과의 화평, 이웃과의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또한, 어둠의 존재인 인간들에게 빛을 주셔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생명의 빛이 한반도에 비추게 하셨고, 1907년 평양 대부흥과 같은 역사를 남기셨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는 서로의 다른 이념과 이권 다툼의 결과 한국전쟁으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만행을 강행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낳았고 그 결과 한반도는 남과 북은 나뉘었습니다. 한반도는 70여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서로가 핵과 핵으로 견제하며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 분열된 이 땅에 정치, 이념으로 하나가 되기보단,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남한에는 수많은 십자가를 세운 교회들이 있음에도 온갖 죄악이 만행해지고 있고, 북한에는 십자가의 자리를 김씨 일가의 우상으로 대체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억압하는 모습을 주님 보고 계시는지요. 하나님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럼에도 주님의 빛이 이 땅을 덮고 있기에 남한에 아직도 꺼지지 않는 기도의 불씨, 예배의 불씨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게 하시고, 북한에도 “저들은 죽어야만 할 대상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회복되어야 할 하나님의 형상”들로 보게 하셔서 생명을 건 선교사님들을 통해 구원의 복음을 이루어 가게 하시고, 중보자들을 세우셔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21일간 북한을 위해 기도할 때, 기도하는 중보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북한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이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께서 고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소서. 구원의 빛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북한의 지하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다니엘9:17-18) 빛 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한반도에 지금까지 빛을 비추고 계셨습니다. 남한에도, 북한에도 생명의 빛을 비추고 계셨습니다. 그 빛은 단 한 번도 꺼진 적이 없었습니다. 고난이 더할수록, 박해가 더할수록 하나님은 박해받는 그들과 함께하셨습니다. 한국전쟁 이후로 북한의 공산정권 박해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지키는 그루터키 신앙인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1994년 이후로 북한의 ‘고난의 행군’ 기간에는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북한을 탈출해서 중국에서 선교사님들을 만나 복음을 접하게 하셨습니다. 불러내신 그들을 또한 북한에 들어가 생명의 빛을 전하는 사도들로 세우셨고 북한의 지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황폐한 상황 가운데 북한사람들을 불러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북한에는 예수님 믿는다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구금된 수많은 지하교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정치범 수용소에서 순교한 이들의 피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북한의 순교자들을,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계시렵니까? 언제까지 이들이 고통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부르짖어야 합니까? 하나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를 죽이는 악의 모습을 제하여 주시고 북한에도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릴 그날을 허락 하소서. 목숨을 걸고 예배 드리며 정금과 같이 주님과 연합한 이들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이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주의 권능의 강한 팔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의 지하교인들을 통해 세계 선교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북한의 우상인 주체사상과 독재가 무너지기를 기도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1)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헛된 모든 우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구원자임을 보게 하소서. 북한의 우상인 주체사상과 독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시고 다시 한번 북한 땅에 십자가 교회가 세워지는 그날이 오게 하소서. 북한의 장대재 언덕 위에는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원산지였던 ‘장대현교회’가 자리하고 있었고 하나님을 예배 드렸지만, 현재는 김씨 일가의 동상들로 대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겼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금은 헛된 우상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리석은 자가 되어 하나님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정권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하지만 김씨일가와 주체사상으로 북한의 주민들을 세뇌시키고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신앙의 자유마저 박탈하였습니다. 심지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정치범 수용소에 구금 시키고 온갖 학대와 고문을 가하고 있습니다. 북한주민들이 김씨일가의 우상화와 주체사상의 어리석은 속임수를 깨닫게 하시고 북한의 우상으로부터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임을 믿을 수 있는 날이 오게 하소서. 바로를 강퍅하게 하셨던 하나님, 애굽과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보게 하였듯이, 북한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순전한 믿음,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신앙을 지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언들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이 하루속히 오게 하소서. 현재의 만수대언덕이 장대재 언덕으로 바뀌고, 김일성 동상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 “장대현 교회”가 재건이 되는 역사를 이루시어 남북성도들이 함께 거룩한 흰옷을 입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축제가 일어나는 그날이 오게 하소서.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게 하소서. 어두움을 몰아내고, 빛으로 생명을 밝히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북한의 교회가 재건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스 1:3)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도록 곳곳마다 교회를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반도의 분단 이후로 북쪽에는 그루터키 신앙인들과 지하교회를 세워 주셨고, 남쪽에는 5만여 개의 교회를 세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엔 사랑을 들고 온 땅 구석구석 누비는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던 믿음의 선배님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한반도에는 해방 전에도 3천여 개의 교회가 존재했었지만 북쪽에 공산정권의 박해로 남쪽으로 내려와 교회를 세운 것이 오늘과 같은 대한민국 교회로 부흥케 하셨습니다. 복음의 빚을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북한의 교회 자리에 다시 교회가 재건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레미야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예언하신 말씀을 성취하고자 고레스 왕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예루살렘의 성전을 재건하였듯이 북한에도 교회가 재건되게 하시고, 말씀의 능력이 선포되어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북한 주민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한반도에 그리스도의 복음의 광채가 환하게 비치게 하여 주십시요. 재건된 북한의 교회에서 새 노래로 하나님께 찬양하며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날이 오게 하소서. 생사를 알지 못하던 이산가족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만나서 부둥켜 안고 환희의 재회가 일어나게 하시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 돌아와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교회가 북한에 재건되게 하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북한의 생명의 양식(영과 육)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요한복음 6:48)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한 톨의 곡식에도 이른비와 늦은비로 내려주시고 해빛을 비춰 주셔서 때에 따라 꽃이 피고 싹이 나고 열매 맺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만물을 다스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지는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저주는 어쩌면 한반도 이 땅에 이루어 진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남쪽에는 십자가를 세운 교회가 많고 먹을 양식이 넘쳐나서 다이어트에 많은 시간과 돈을 사용하고 있고, 북쪽에는 3만 개 이상의 우상을 세운 동상과 먹을 양식이 부족해서 굶어 죽어가는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식량을 찾아 북한을 등지고 발걸음을 옮겼지만, 그 발걸음이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발걸음이 되었고, 해마다 ‘고난의 행군’과 같이 굶어 죽는다는 북쪽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의 마음은, 남쪽에서 쌀밥에 고깃국을 먹어도 마냥 기쁘지 않습니다. 하나님, 언제면 남쪽의 식량을 북쪽에 자유롭게 나눠 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북한의 어린아이들이 영양부족으로 신체적 발달과 지적 발달이 늦춰지고 있고, 식량난으로 버려져서 고아가 되는 그 어린아이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5~6월의 보릿고개마다 죽어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 때마다 세계적 원조를 할 수 있는 길들이 열려서 가장 열악한 생명들을 살릴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소서. 그 무엇보다 생명을 살리는 양식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북한 주민들도 믿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썩을 것을 구하는 것을 넘어서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구하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북한에 하나님 선교의 대로가 열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이 풍성하게 채워짐으로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게 하소서. 생명의 양식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 북한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시편 128:3-4) 가정의 화목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우리의 존재를 서로 의지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서로 돕는 배필을 붙여 주시고 자식의 태의 열매를 주셔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이 땅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순리를 따르지 않는 가정들이 많고, 깨어진 가정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로 돕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이기심과 개인주의로 서로의 다름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이혼하는 가정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자녀들 또한 이혼한 부모님 사이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에는 ‘사회주의 대가정론’을 내세우며 부모의 자리를 수령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북한 정부는 수령 중심에서 모든 인민이 행복할 수 있고 수령 중심에 뭉쳐 있는 사람만이 행복 할 수 있다는 거짓 속임수로 가정을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어찌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행복할 수 있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중국에는 북한에서 탈출하여 살아가는 고향 사람들이 있습니다. 식량을 구해서 가정의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중국으로 탈북했지만 그곳에서 기다리는 것은 참혹한 인신매매였습니다. 돈 몇푼에 거래가 되어 중국 촌구석에 팔리기도 하고, 지하실과 같은 방에 갇혀 온갖 노역살이를 하는 고향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제면 이들이 자유롭게 되어 건강한 삶, 건강한 가정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이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자유의 땅 대한민국에 왔지만, 여전히 북에 두고 온 가족 생각에 밤잠 이루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생사를 확인 할 길이 없어 눈물로 하소연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된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 깨어진 가정을 다시 세워 주시고, 이산 가족들이 다시 만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도록 축복 하소서. 모든 가정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 북한의 다음세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전도서 12:1-2) 새 생명을 잉태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뭇잎들이 사라져 엉성한 겨울에도 소망이 있음은 다시 봄이 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의 모든 인간도 태어남과 죽음의 이별을 맞이하지만 살아생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를 믿음으로 이 땅에서와 영원한 세계에서의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북한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하는 다음세대들이 있습니다. 사회주의 집단 속에 가두고 ‘청년들은 사회주의 도덕과 문화의 참 다운 주인이 되자’는 결의모임을 통해 수령의 사상으로 세뇌를 시키고 있습니다. 북한의 역사를 비롯한 일부 교육들은 김씨 일가를 우상화 하기 위한 거짓 교육과 선전선동으로 포장되어 있고 꿈을 꾼다고 하더라도 출신성분으로 인해 꿈이 가로막혀 있는 북한의 사회속에서 북한의 다음세대들에게는 자유가 없는 감옥과도 같습니다. 북한 정부를 믿었다가 생존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청년들은 겉으로는 결의모임과 같은 행사는 참여하지만, 뒤에서는 물질만이 자신들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현재는 물질이 주체사상보다 더 큰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물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죄를 정당화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이미 무너진 북한 사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청년의 때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하셨지만, 북한의 다음세대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없고 구원자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마저 가로막혀 있습니다. 하나님. 다음세대가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복음의 문을 열어 주시고, 북한의 다음세대들을 그리스도의 군사들로 일으키셔서 북한에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구현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능력을 보이시는 날에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모든 우상으로부터 돌이켜 주님께 나아오게 하소서. 이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와 탈북민교회가 기도하며 준비하게 하시고, 복음의 문이 열리는 날에 함께 협력하여 북한선교를 감당하게 하소서. 역사를 이루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를 위해 기도합니다.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 17:9) 애통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독일의 나치로 인해 유대인들의 600만 이상의 홀로코스트의 비참한 상황 가운데 그들이 외쳤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의 기도는 북한에서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정치범수용소에 구금 된 지하교인들의 외침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 그들과 함께 고통당하고 계시고 그들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임을 보여 주십니다. 1953년 7월 27일 남과 북의 휴전 이후로 북한에는 주체사상과 수령을 빙자한 김씨 일가의 우상으로 체제를 수렴하였습니다. 이들의 사상을 따르지 않는 주민들을 정치범으로 간주하고 구금시키고 사형하는 등의 악행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김씨 일가를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을 숭배했다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구금 된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난의 행군” 기간에 중국으로 탈북한 탈북민들이 복음을 접하고 다시 북한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다 잡힌 형님들이 있습니다. 그 형님들이 정치범수용소에 가면서 저에게 남겼던 생생한 증언을 기억합니다. “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북한의 상황을 알려달라” 북한의 만행을 세계교회가 보게 하시고 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는 그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하루 속히 독재의 우상이 무너지고 정치범수용소들이 무너지고 하소서. 하나님, 평남의 개천 14호, 함남 요덕의 15호, 함남 화성의 16호, 함북 회령의 22호, 함북 청진의 25호, 평남 북창의 18호 등의 북한정치범 수용소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곳에서는 어떤 이는 맞아 죽고, 어떤 이는 굶주려 죽고, 어떤 이는 실험실로 끌려가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북한의 순교자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순교자들의 피가 헛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순교자들로 인해 북한이 회복 되고 복음화 되는 밑거름이 되게 하소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안에 갇혀 있는 지하교인들의 신앙을 굳건하게 하시고, 그들이 단련하신 후에 순금같이 되어 나아와 민족과 열망을 향해 쓰임 받는 하나님의 군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을 덮어 압제하는 이들에게도 복음이 선포되어 회개하고 주께 돌아와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심령이 가난한 이들에게 천국을 선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 북한의 인권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창 5:1-2)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셨고 사람이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삶에는 어두움이 없고, 근심 걱정이 없고,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하나님 나라의 삶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셨던 것은 하나님 안에서의 참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북한에는 하나님 안에서의 권리가 아닌, 주체사상과 수령의 우상이 그 자리를 대체 하였고 북한의 모든 주민이 그들의 우상을 찬양하고 따라야 살 수 있고 숭배하지 않으면 정치범수용소에 구금하는 등의 공포정치로 북한 주민들을 겁탈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려는 것 뿐’입니다. 그들은 북한 주민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강도와도 같습니다. 북한에는 태어날 때부터 핵심계층, 일반계층, 적대계층으로 계급사회가 되어 있고 핵심계층은 평양중심, 그 이외의 계층은 지방에서 살아야만 하고 노동자의 자식은 노동자로, 농민의 자식은 농민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북한에는 거주이전의 자유, 여행의 자유, 신앙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가 없습니다. 그들이 정해놓은 프레임 안에서만 생활해야 하고 그 프레임을 벗어나면 단련대, 교화소와 같이 정치범 수용소에 구금 시키고 그 곳에서 고문하고, 죽이고 사형하는 만행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 감옥 안에서는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먹을 양식도 제대로 주지 않아 쥐, 파리, 이, 온갖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잡아 먹고 있고 짐승처럼 때리면서 노동을 강요하는 만행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 하늘아래 아직도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와 같은 일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들의 고통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하나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어두움의 종이었던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권리를 찾아 주시고자 예수님은 어두움 가운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 북한에도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북한 주민들도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진리 안에서의 참된 자유, 참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의 산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0. 북한의 의료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9:12) 우리의 연약함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흙으로 빚으시고 당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셔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인간의 몸인 흙은, 흙으로 와서 점점 쇠퇴하여 흙으로 돌아 갑니다.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에게로부터 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에 육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영에 속한 사람으로 살아야 됨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육은 빵으로 사는 것이지만,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기에 매일매일 생명의 양식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도 육신의 썩을 것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영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갖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영혼과 육체의 질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오셨고 병든 자에게 고침을 주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 사람들을 어렵게 하고 있고, 온갖 전염병과 재난으로 종말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적으로 병들어 가고 있고, 이는 육체적으로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나, 고독사로 죽어가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치료가 필요한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이들이 주님께 나아오게 하소서. 하나님, 북한 주민들은 영양부족으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잦은 감기, 열병으로 죽지 않을 수 있는 질병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습니다. 먹지 못해 폐결핵으로 사망하는 이들이 많고, 간복수, 간경화, 간암 등의 질병으로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습니다. 병원에 가도 약이 없기에 시장에 가서 약을 사서 먹어야 하고, 돈이 없은 이들은 마냥 손놓고 죽음을 맞이 하기도 합니다. 열약한 병원의 의료장비에 감염, 또는 의료사고로 죽어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는 더 큰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 북한을 도울 수 있는 선교의 문을 열어 주시고, 선교사를 보내시어 이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이들이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치료하는 광선’으로 비추시어 모든 질병으로부터 고침을 얻게 하소서. 영혼을 살리는 교회를 세워 주시고 육체를 살리는 병원 곳곳에서 예배가 쉬지 않게 하소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자신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1. 중국에 있는 탈북민을 위해 기도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창 45 :5)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아가는 참새 한 마리도, 자연의 모든 것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전혀 없습니다. 사람의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시고 지명하여 불러서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고 말씀하시고 ‘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러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우리를 찾아 주시고 만나 주십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 주시고 놋뱀을 바라보는 자마다 살아나는 역사를 이루시어 과거의 억울했던 모든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재해석 되어, 새로운 삶, 생명의 풍성한 삶을 누리게 도와 주십시요. 북한 독재의 억압 가운데 살아가던 북한 주민들은 의식주 문제와, 자유를 찾아 압록강,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목숨을 건 탈북,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고, 총에 맞아 죽고, 맞아 죽었습니다. 그 시체들이 강물 위를 떠다니고 있고 그 광경을 지켜보며 지금도 생사를 건 탈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을 건너왔지만, 기다리는 것은 인신매매였습니다. 하나님, 그들은 두고 온 가족 생각에 밤잠 못 이루고, 언제 잡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집 밖을 자유롭게 왕래 하지도 못합니다. 중국에서도 인간 이하의 삶을 살고 있지만, 북한에서의 인간 이하의 삶보다 더 낫다는 생각에 자족하는 그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어떤 탈북민은 8년간 노동만 하고 월급 한 푼도 받지 못한 분도 있었고, 어떤 탈북민은 깡패에게 팔려 가 온갖 고역을 겪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상처, 고통, 분노, 억울함, 보상은 인간 이하의 삶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원해 주세요. 하나님, 지금까지 이름 모를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중국에 있는 일부 탈북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는 중국 내에 있는 탈북민 성도님들 가운데 리더가 세워져 말씀 양육이 이루어 지고 있고, 한국에 있는 탈북민들과 한국교회들이 이들을 돕고 협력하는 사역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세계에 흩어져 있는 탈북 디아스포라인들이 구원을 얻고 세계 복음화의 일군으로 사용하소서. 북한 주민의 생명을 구원 하시려고 탈북민들을 먼저 보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 제3국 출생 탈북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느니라. (시 68: 5-6) 아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빠로, 엄마로, 자녀로 서로의 역할과 책임과 사랑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화목을 이루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를 통해 자녀에게 흘러가고 전수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얼마나 큰 선물이고 축복인지를 깨닫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땅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부재로 부모가 부모의 역할을 못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 상태의 깨어진 가정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부분의 탈북민 가정들이 남편과 자녀들을 생이별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국 아빠와 탈북민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제3국 출생 탈북민 자녀들이 중국에 많이 있고, 한국에도 2천명 이상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탈북 2세들이 대한민국에서 겪는 어려움은, 정체성 혼란과 심리적 외로움과 한국어와 사회성 부족입니다. 아직까지 이들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제도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을 한국교회와 NGO 단체를 통해 선교적 차원에서 도울 수 있게 하시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지원제도가 21대 국회를 통과 하게 하소서. 탈북 2세들은 제2의 모세와도 같습니다. 5년전에 만나 일대일 제자양육을 지금까지 받고 있는 친구는 다음달부터 또 다른 탈북 2세에게 멘토가 됩니다. 이 친구의 꿈은 어머니의 고향 북한에 가서 선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현재 신학교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심령이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을 갖게 하시고 선교사들로 훈련시키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이와 같이 제2의 모세와 같은 탈북 2세 사역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이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가 헌신하게 하소서. 대한민국 곳곳에 세워진 다문화 탈북2세 청소년 대안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시고, 남북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예배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시고, 진리와 봉사와 선교로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훈련되어 세상을 변혁시키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약한 자로 강하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영광을 돌리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탈북 2세들의 아버지가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3. 북한선교 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찾아가는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 길이 자갈 밭이요, 가시밭이지만,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 다니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갖고 생명을 걸고 선교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 선교의 현장은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대북제제로 인해 북한에 거주하며 선교사역을 하던 선교사님들이 북한에 들어 갈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코로나19로 인해 선교사님들이 중국에 들어가서 활동 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교지에 들어가서 사역을 한다고 하더라도, 중국 공안국의 철저한 감시와 통제 속에서 탈북민들을 만나고 구출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선교의 길들이 막혔다고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북한선교가 이루어 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중국에 있는 탈북민들과 온라인으로 성경공부를 하거나,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한국에 나와 있는 탈북민들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구제와 전도의 방식의 사역을 했었다면, 현재는 온라인으로 제자양육에 가까운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선교사님들 중에는 육체적으로 많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몸을 돌보기 보다 탈북민들을 찾아가 사랑으로 돌보고 섬기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탈북민들을 만나고 공동체를 이루며 함께 사는 사역은 정말 쉽지 않은 사역임에도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이들을 생각하면 한없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선교비 지원의 축소로 가정생활이 어려워 오토바이 퀵 배달, 쿠팡 배달 등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충격이었지만,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상황 가운데 현재는 너무나 익숙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번 돈을 선교비로 사용하시는 선교사님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선교사님들 가정과 자녀들을 지켜 보호해 주십시요.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하셔서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 합력하여 세계선교를 감당하게 하소서. 선교의 현장에서 선교사님들과 함께 계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4. 탈북민 가정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행 16:31) 가정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서로를 도울 수 있도록 가정을 세워 주셨고, 가정을 통해서 믿음의 사람들을 세워 가십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말씀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시고 깨어진 가정마다 다시 회복 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케 되는 역사를 이루어 주세요. 하나님, 사선을 넘어 자유의 대한민국에 온 탈북민들 중에 “대한민국에서 꼬리로 살아도 북한에서 머리로 사는 것보다 낫다”는 표현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거주이전의 자유, 여행의 자유, 종교의 자유 등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은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일한 것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고 쌀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은 탈북민들이 북에서 그리던 꿈을 이 땅에서 현실로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마냥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탈북민들은 자유 대한민국에 와서 정착되어 갈수록 스펙 경쟁 사회 속에서 열등의식을 느끼고, 자존감 저하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 채 도태되어 이 땅을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혼을 포기한 청년들도 늘어나고 있고, 결혼 해서도 경제적 무능력으로 이혼하는 MZ세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 탈북민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탈북민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정에 구원을 얻게 하소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탈북민들에게 맘몬이 우상이 되지 않게 하시고, 맘몬이 행복을 준다는 허상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정의 평화, 가정의 행복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고, 자녀들은 부모님을 공경하며 순종하는 믿음의 가정들이 되게 해 주세요. 모든 탈북민 가정들이 말씀 안에서 치유 받고 회복되어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게 하소서. 가정에 평화를 주시고 구원을 주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5. 탈북민 다음세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3-24) 빛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탈북민 다음세대들을 어두움의 땅인 북한으로부터 구출하여 대한민국으로 오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들의 여정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준비하셨고, 지켜 주셨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고난의 행군’ 기간 수많은 아이들이 아사 했지만, 그 속에서도 살려 주셨습니다. 또한 주체사상과 수령론에 근거한 세뇌 교육을 받을 때에도 식량난으로 학교를 갈 수 없어 교육을 받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유물론적 관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배경이 되게 하셨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분명하게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살아남은 탈북민 다음세대들은 북에서 굶어 죽은 가족, 친척, 친구들을 떠올리며 맘몬이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불러 주신 이유는, 잘 먹고 잘 살게 하기 위함이 아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대한민국으로 불러내신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 이들을 불쌍하게 여기셔서 이들을 민족을 살리는 지도자들로 사용해 주십시요. 탈북민 다음세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갑옷을 입게 하시고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게 하십시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신앙’과 ‘전문성’을 갖추어 이 땅을 복음화 시키고 북한과 열방을 향하여 복음을 선포하는 ‘전문인 선교사’들이 되게 하소서. 탈북민 다음세대들을 세우는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가 헌신하게 하시고,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 신앙과 전문성을 겸비하여 통일의 지도자들로 준비하게 하소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예술, 의료, 미디어 등의 전문 분야에서 기독교적 지도자로서의 영향력을 통해 요셉과, 모세와 같이 민족을 살리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소서. 약속을 성취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6. 탈북민 신학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딤후 2:1-2)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고, 좌우에 날선 검보다 더 예리하여 영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합니다. 그 말씀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합니다. 하나님, 다시 말씀의 은혜 안에 머물게 하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 하소서. 하나님, 이 땅에는 100여 명의 탈북민 신학생들이 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입어 주님의 길로 헌신한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이 가신 길은 가시밭길이요, 십자가 고난의 길이건만, 빛 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 빛을 전하는 사명자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잠시 살다가 지나가는 안개와 같은 인생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복음의 전도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한국교회가 북한선교를 위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그 기도의 응답 열매가 탈북민 신학생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누가 북한에서 태어날 것을 알았고, 어찌 한국에 와서 하나님을 믿고 사역자의 길을 갈 것을 예측이나 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는 역사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들을 눈동자 같이 지켜 보호하시고,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에 귀하게 사용하실 주님의 일꾼들로 세워 주소서. 하나님, 탈북민 신학생들이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배우게 하시고,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르게 분별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머물게 하소서. 무엇보다 내면의 상처들을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한 치유가 일어나게 하시고 바른 인성, 영성, 지성을 겸비한 지도자들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탈북민 신학생들이 때로는 육체적 질병, 경제적 어려움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만 신뢰하며 기도를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들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많은 증인 앞에서 증거하고 가르치고 치유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에스라 느헤미야와 같이 북한의 교회를 재건하는 목회자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7. 탈북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 37:3-6, 10)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맑고 쾌청한 하늘을 바라보면 자연의 모든 것이 신비이듯,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신비로 가득 채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을 뜸과 동시에 매일의 일상을 은혜로 채워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붙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 볼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능력의 말씀을 입술로 대언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과의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이 기쁨을 먼저 맛볼 수 있는 사역자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대한민국에 300여명의 탈북민 사역자들이 있습니다. 탈북민 전체 인구 3만 3천여명 가운데 300여명을 선교의 일꾼으로 불러 주신 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탈북민 사역자의 간증을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습니다. 누구와 비교하지 못할만큼의 아픔 가운데에서 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만나 주셨고 그로 인해 땅에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헌신하여 주의 종으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탈북민 사역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의 가정, 그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어떠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을지라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붙여 주셔서 합력하여 선교의 사역들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말씀의 지혜를 주시고, 말씀의 능력을 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 때, 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넣어 주셔서 다시 살게 되는 역사를 이루소서. 하나님, 탈북민 사역자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선교사요, 그들을 통해서 이 땅을 순수한 복음으로 깨우고, 통일선교를 이루시는 줄 믿습니다. 한국 사역자들과 탈북민 사역자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방황하는 탈북민들에게 구제와 전도와 양육을 통해 통일선교 예배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북한에 선교의 문이 열리는 그날, 탈북민 사역자들과 함께 세계 선교를 이루게 하소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내어주어 생명을 얻게 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8. 탈북민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6-47)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제일먼저 감탄 했던 것은 교회 위에 세워진 십자가였습니다. 이 땅에 5만여 개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그리스도의 빛을 밝혀 세상의 등불이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과 사랑으로 수많은 탈북민이 이 땅에 오게 되었고, 많은 탈북민 목회자, 신학생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 더 놀라운 것은 이 땅에 탈북민 목회자들이 개척한 교회가 50개 정도가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의 씨앗을 뿌려서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이름도 빛도 없이 동역하는 동역자님들이 계시고, 물질과 헌신으로 함께 복음 안에서 통일을 이루는 교회를 세워가는 수고하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셔서 하나님 생명의 복으로 채워 주소서. 하나님, 북한에 복음의 문이 열리면 올라가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진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탈북민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탈북민교회, 북한교회재건과 다음세대 양성 목적을 위해 한국교회와 함께 협력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북한기독교총연합회 안에 있는 탈북민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져 북한에 문이 열리는 그날, 북한에 가서도 곳곳마다 북한교회를 재건하는데 쓰임 받게 하소서.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해 모일 수 없는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다시 마음을 같이 하고 모이기를 힘쓰고 떡을 떼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는 그날을 하루속히 허락 하소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세상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역사하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 각성이 일어나게 하소서. 탈북민교회들이 복음의 진리 앞에 바로 서는 교회, 말씀 양육을 통해 제자화 하는 교회, 구제와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그런 탈북민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듯, 서로 하나를 이루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9. 한반도에 복음으로 하나가 되는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 1:10)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으로 우리를 만드셨기에 서로를 바라봄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을 보게 하셨고,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곳에는 어둠의 역사가 떠나가고, 분열의 영이 떠나가고, 회복과 하나됨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화목을 이루게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세상에는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죽이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유, 정치적 이유, 종교적 이유,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끊임없는 살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또 다른 탐욕, 교만, 죄악이 죄를 낳게 되는 결과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죄를 끊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한반도에도 이념적 갈등과 강대국들에 의해 남과 북으로 나뉜지도 어느덧 70여 년이 지났습니다. 북북갈등, 남남갈등, 남북갈등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고, 흡수통일과, 적화통일론을 이야기하며 조금도 격차를 좁혀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은 끝이 났어도 여전히 그 트라우마는 서로에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한반도의 통일은 그 어떤 이념이나, 정치의 권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영토적인 통일, 정치적인 통일보다 먼저 사람의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한국전쟁으로 피해를 준 가해자의 진실규명과 피해자와의 화해를 통해 먼저 용서가 이루어 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사랑을 통해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예수님은 약한 자, 가난한 자, 병든 자,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오셨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선언하셨습니다. 그 어떤 악한 위정자들도 하나님 앞에 나아와 무릎 꿇고 회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를 이루어 남과 북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소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 한반도에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4) 우리의 화평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경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죄로 인해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하나가 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모든 이들을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예수님을 닮게 하소서. 하나님, 한반도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남과 북은 서로의 다른 이념으로 지금까지 전쟁 중에 있습니다. 잠시 휴전 중이긴 하지만, 언제 다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습니다. 북한은 지역자립체제를 구축하고 북한 주민들을 대피하는 방공호, 한국과 미국까지 사정거리 안에 두고 미사일 개발, 핵 개발을 하였습니다. 대한민국도 연간 52조의 비용을 국방비에 사용하여 최첨단 무기들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땅의 핵 도발을 막아 주시고 전쟁이 아닌 평화를 이루어 주소서. 하나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신 약속이, 이 땅 가운데 성취되게 도와 주십시요. 그리하여 총과 빵을 바꾸는 이적이 일어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셨던 것처럼 이 땅에 원수 된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허무셔서 하나님 안에서 용서하고 사랑하는 역사를 이루어 주소서. 하나님, 남과 북의 이념적 갈등은 국가를 넘어 사회와 교회까지도 분열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화평을 이루어야 할 교회마저도 이념적 갈등과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분쟁중에 있습니다. 인간이 우상이 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우상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떠나가게 하시고, 평화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아멘’이 따르는 삶이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인들이 머무는 곳마다 평화가 있게 하소서. 자신을 낮추어 둘을 하나로 만드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시 하나가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평화를 이루게 하소서. 그리하여 남과 북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하소서. 평화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1. 한반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북한을 향한 21일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곳곳에 믿음의 중보자들을 세워주시고 함께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중보자들이 먼저 자신을 낮추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이 땅을 회복 시키시고 고쳐 주소서. 점점 악해가는 세상 속에서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 말씀의 분별력을 더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소서. 세상의 모든 악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주의 신부들이 되게 하소서. 한반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시고, 정치적 통일보다 선교가 우선이 되게 하소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오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찾아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믿고 영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이 세상과 내세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선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하소서. 세상으로부터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십자가를 통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의 고난을 넉넉히 이기는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하나님의 나라의 모든 것이 하늘에서와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북한, 중국, 해외 그리고 대한민국에 사는 이들 중에 약한 자, 가난한 자, 병든 자, 억압 가운데 있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생명이 되어 주시고, 소망이 되셔서 다신 눈물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게 하소서. 한반도에 모든 우상들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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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1년 1월 15일
In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엔케이피플선교회입니다. '탈북민희망금'의 발단은 2019년 8월 관악구 탈북여성 한성옥(42)씨와 김동진(6세)의 아사 뉴스를 접하면서 같은 탈북민으로서 뼈를 깎는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탈북민희망금' 제도를 마련해 2019년 '탈북민사랑의희망금'을 어려운 탈북민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해 주변 탈북민들의 어려움을 듣게 되었고, 대학생들에게는 '엔케이피플장학지원'을 하고 있고 그 이외에 정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리고자 '2021 탈북민 사랑의 희망금'을 공지하였습니다. 무려 몇시간 지나지 않아 연락이 폭주하기 시작했고 탈북민 담당형사까지 연락이 왔습니다.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순수한 의도는 사라지고 오해의 소지들로 가득했습니다. 이유는 작성한 이름과 연락처에 대한 정보들이 공적이 아닌, 사적으로 쓰여질 수 있고, 북한에 넘겨 질 수도 있는? 신변에 위협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충분한 소지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공지를 올린 7시간만에 게시글을 삭제하고, 신청받은 모든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작은 희망을 드리고자 했던 것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지 못하는 소식을 들으면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철저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완하여 추후 재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청해 주신 분들에게는 송구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모든 분들에게 희망이 찾아오는 2021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 대표. 강디모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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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0년 10월 23일
In 공지사항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가 지속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미디어선교가 중요하게 되었다. "로마 시대에 먼저 도로를 깔고 로마제국을 건설 하였듯이 앞으로의 시대는 인터넷을 깔고 온라인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탈북민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영상 아카데미를 기획하게 되었다. 모집기간 : 2020. 10. 23(금)~10. 31(토) 교육 프로그램 (1회) 1.미디어선교를 위한 이론 2.영상 편집을 위한 실천 1)기획 2)촬영 3)편집 4)업로드 교육일정 : 2020. 11. 4(수), AM : 10-12 교육장소 : 엔케이피플 (서울시 동작구 사당로 18. 3층) 선발인원 : 10명(선착순) 참가대상 : 탈북민 신학생 및 목회자 신청방법 :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hZ4cScGoh48ZrCzt8 참가비용 : 무료 최종발표 : 2020. 11. 1(주일). (개별문자) 강사소개   - 강디모데.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 엔케이피플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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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0년 10월 06일
In 공지사항
탈북민들을 통일시대의 일군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덕목 중에 하나가 바로 글쓰기이다. 이를 위해 탈북민 대상으로 학술적 글쓰기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엔케이피플 글쓰기 아카데미’를 기획하게 되었다. 모집기간 : 2020. 10. 6(화)~11. 6(금) 교육 프로그램 (3회) 1강: 글 짜기 (글을 구상하고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과 논리적으로 문단을 배치하는 법을 다룸) 2강: 문장 쓰기 (어문 규정에 맞는 문장을 작성하는 법과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사례를 다룸) 3강: 글 다듬기 (완성한 글을 수정하는 방법, 글을 수정할 때 유용한 기초 지식을 다룸) 교육일정 : 2020. 11. 14(토), 21(토), 28(토). PM : 7-9 교육장소 : 엔케이피플 (서울시 동작구 사당로 18. 3층) 선발인원 : 5명(선착순) 참가대상 : 대학원생 이상. (*학부생 참여를 원할 시 사전 협의 필요) 신청방법 :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8JJLJfVrHYGWMc8h7 참가비용 : 3만원. (최종발표 후 1회 만남 때 입금하시면 됩니다) 최종발표 : 2020. 11. 7(토). (개별문자) 강사소개   - 심유경 (현)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책임연구원,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 이주랑 (현)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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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0년 9월 23일
In 공지사항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학업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엔케이피플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20만원씩 12개월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재학중인 탈북 대학생, 탈북2세 대학생 신청인원 : 00명. 신청기간 : 2021년 06월 04일 - 2021년 06월 19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WoQwGzK2thGBj3mp6 최종발표 : 2021년 06월 20일 (개별 연락)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격하여 장학금을 지급 받다가 2번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는 선교 단체이기에 매월 첫째주 토요일 모여 일대일 제자양육과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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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20년 6월 19일
In 공지사항
 1.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회개기도)  1)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교만하게 살았던 죄악을 용서하소서. 2) 맘몬을 숭배하고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했던 죄악을 용서하소서. 3) 구원의 감격을 잃어버리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을 정죄한 죄악을 용서하소서. 4)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세상과 타협하며 불의를 행하였던 죄악들을 용서하소서. 5) 하나님 나라를 모형으로 주신 가정을 우리의 이기심으로 깨뜨린 죄악을 용서하소서. 2. 주여! 우리나라를 회복하여 주소서! (나라를 위한 기도)  1)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축복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게 하소서. 2) 진영논리로 싸우는 이 나라가 십자가로 모든 갈등이 치유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이루소서. 3) 양극화 현상과 청년 실업고착, 저출산, 정경유착 등이 해결되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4) 동성애 합헌을 위한 헌법 개정 시도를 막아주시고 동성애자들이 치유되어 정결한 대한민국을 이루소서. 5) 이단과 사이비, 이슬람 세력의 확산을 막아주시고 그 실체가 드러나 무너지게 하소서. 3. 주여! 한국교회를 부흥케 하소서!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1) 목회자들이 성령 충만하여 영적 권위를 회복하며 각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게 하소서. 2) 한국교회가 성령 충만하여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주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3) 한국교회가 세속화되지 않고 복음의 열정으로 이 민족을 품고 사랑하게 하소서. 4) 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국민 통합과 복음 통일의 구심점이 되게 하소서. 5) 한국교회 위에 주의 영을 부으사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일어나게 하소서. 4. 주여! 복음적 평화통일을 허락하소서! (북한과 통일을 위한 기도)  1)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우상들이 무너지고 교회가 재건되어 남북성도들이 함께 예배하는 그날을 주소서. 2) 주변 열강들이 한반도 통일을 협조하게 하시고 복음통일을 이루어 제사장 민족이 되게 하소서.   3) 북한의 핵 도발을 막아주시고 전쟁이 아닌 평화를 도모하며 피 흘림이 없는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4) 탈북민들의 아픔이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되어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전문인선교사로 준비되게 하소서. 5) 한국의 학교, 교회가 복음통일을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전문가들을 세우는 일에 앞장서게 하소서.  5. 주여! 약속하신 성령을 부어 주소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위한 기도)  1) 약속하신 성령을 기대하며 사모함으로 나아갈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소서. 2) 약속하신 성령을 부어주셔서 죄악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 3) 약속하신 성령을 부어주셔서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사랑하게 하소서.  4)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된 이웃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5) 성령의 임재 안에서 가정, 교회, 직장, 세상 속에서 빛을 밝히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6. 주여! 예수의 증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엔케이피플선교회 기도)  1) 25명의 탈북청년들이 '예수제자'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의 제자들이 되게 하소서. 2) 파송 및 협력선교사(백, 김, 기, 박, 최, 윤)들의 사역을 통해 방황하는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3) 다음세대 통일선교 사역자 준비사역을 통하여 각 영역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4) 탈북(2세)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구제와 전도와 양육을 통해, 더 많은 기독교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5) 신앙과 전문성을 준비한 전문인선교사들을 양성하여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세계선교를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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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12월 12일
In 공지사항
통일세대를 준비하는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엔케이피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20만원씩 12개월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재학중인 탈북 대학생 신청인원 : 00명. 신청기간 : 2019년 12월 12일 - 2019년 12월 30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최종발표 : 2020년 1월 3일 (개별 문자) 수령방법 : 직접수령 (시간 : 2020년 1월 4일 오후 5~7시 장소는 개별문자통보) 기타문의 : 02-822-9153 *전학기 교회나 타 기관에서 장학지원 받으셨으면 중복신청 불가입니다.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격 하여 장학금을 지급 받다가 2번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는 선교 단체이기에 매월 첫째주 토요일 모여 일대일 제자양육과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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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10월 04일
In 공지사항
대한민국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탈북민들에게 '탈북민 사랑의 희망금'을 지급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탈북민 분들에게 매월 10만원씩 12개월간 '탈북민 사랑의 희망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생활고를 겪는 탈북민 대상 (한부모, 고아, 취준생, 기타) 신청인원 : 00명. 신청기간 : 2019년 10월 4일 - 10월 31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최종발표 : 2019년 11월 1일 (개별 문자) 수령방법 : 면담 후 통장으로 이체 (면담시간 : 2019년 11월 2일 오후 3시 장소는 개별문자통보) 기타문의 : 02-822-9153 *교회나 타 기관에서 지원 받으실 경우 중복신청 불가입니다.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격 되셨다고 하더라도 몸이 불편하여 면담장소로 오실 수 없을 경우 찾아가서 면담 할 수 있습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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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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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4월 26일
In 공지사항
통일세대를 준비하는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엔케이피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20만원씩 10개월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 : 한국에서 재학중인 탈북 대학(원)생 신청인원 : 00명. 신청기간 : 2019년 1월 30일 - 2월 28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방법 : 자기소개서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최종발표 : 2019년 3월 1일 (개별 문자) 수령방법 : 직접수령 (시간 : 2019년 3월 2일 오후 5~7시 장소는 개별문자통보) 기타문의 : 02-822-9153 *전학기 교회나 타 기관에서 장학지원 받으셨으면 중복신청 불가입니다. *신청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중복신청 및 타인명의로 신청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류 합격에 선정 되었어도 수령장소에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격 하여 장학금을 지급 받다가 2번 불참시 수령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는 선교 단체이기에 매월 첫째주 토요일 모여 일대일 제자양육과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신청 하셨더라도 선정 되지 못하신 분에게는 미리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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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4월 26일
In 공지사항
1) 계좌후원자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 신청방법 아울러 계좌로 직접 후원하시는 후원자님께서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원하실 경우,  메일(talbukmin2014@gmail.com) 혹은 문자(010-6279-1083)로 아래 사항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주민등록번호13자리 2. 휴대폰번호 3. 자택주소 2) 기부금영수증 신청방법 직접 소득공제자료를 제출하실 분은 아래 사항을  메일(talbukmin2014@gmail.com) 혹은 문자(010-6279-1083)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기부자명 2. 생년월일 3. 자택주소 4. 영수증 받을 방법 (메일, 우편, 팩스 중 택일) 5. 4번에서 선택한 방법의 주소 혹은 팩스번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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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4월 26일
In 공지사항
주 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664-20. 2층. 엔케이피플선교회 연락처: 02-822-9153  지하철: 2호선 역삼역 7번출구 직진 후 '이화정' 식당 전 골목으로 우회전 후 '충현장로교회' 지나서 '재원부동산' 건물 2층.  
엔케이피플선교회 오시는 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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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2019년 4월 26일
In 공지사항
북에서 대한민국으로 온 이들에게 어떤 명칭을 사용해야 할까? 남북의 시대적 상황에 따라 다르게 불려 지고 있다. '한반도를 대한민국의 부속도서'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하지만 행정상 구분되어야 할 명칭이 필요하다. 다양하게 불려지는 호칭에 따라 다문화, 경계인 등의 차별로 이어질수도 있다. 일단 북한에서 내려온 이들에게 '탈북민'이라고 불러주었으면 하는 것이 탈북민들의 바람이다. '탈북민'(북한을 나온 사람) 그 이유를 시대적 상황에 따라 그 용어를 살펴보고자 한다. > 귀순자, 귀순용사 1990년대 이전에는 귀순자, 귀순용사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귀순자는 '적으로 맞서던 상황에서 반항심을 버리고 복종하거나 순종해 온 사람'으로 적대적 상황에서 개인이 이념이나 사상에 대한 변화를 통해 이동한 사람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 당시에는 정치적인 이념이 북한을 떠나는 주된 원인이었다고 해석 할 수 있다. > 탈북자 1990년대 이후로는 북한의 경제난으로 인해 남한에 유입되는 북한주민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부를 용어가 많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 용어로 탈북자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는데, 한자표기(脫北者)를 보면 '북한을 탈출한 자.'로 해석해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새터민과 같은 뜻이라고 표기 되어 있다. 탈북자라는 용어는 현재까지도 북에서 온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 중 가장 보편화 되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용어이다. > 새터민 2005년 북한 출신 국내 거주 인구가 증가하면서 '탈북자'라는 용어가 그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의견에 따라 통일부에서는 다양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그 대체용어인 새터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사람.'의 뜻을 가진 새터민은 순 우리말로 만들어진 말이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북한을 탈출한 사람'으로 표기되어 이전에 사용하던 탈북자와 정의는 같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새터민이라는 용어가 단순히 경제적인 이유만을 위해 북한을 떠난 것이라는 이미지를 주고, 한국에 입국하지 못한 제3국 체류 중인 북한 출신 주민들까지 다 포용할 수 있는 용어가 아니라는 의견이 있다. > 북한이탈주민 2008년 11월, 통일부는 그간 법률에 의한 용어로 사용되었던 북한이탈주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북한이탈주민의 정의는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이하 "북한"이라 한다)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사람"을 말한다. 명칭이 중요한 이유는 대상에 대한 정체성을 규정하기 때문이다. '새터민'이라는 용어는 대한민국 정착 초기에는 신선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헌터민', '구터민', '본터민'은 누구인가? 또한 '탈북자'는 '탈락자'로 들리고 '북한이탈주민'은 정상적인 국가를 이탈한 느낌으로 오해의 소지를 갖는다. 그러면 탈북민들은 어떻게 불려지길 원할까? 어떠한 이름으로도 불려지길 원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받고 싶은 것이 일차적 목적이지만 공동체의 특성에 따라 '통일인','탈북민', '북향민', '자유인', '윗동네' 등등으로 불려지고 있다. 투표를 해 본 결과 '탈북민'이 더 우세했다. > 탈북민 (북한을 나온 사람) 2010년부터 '탈북민'이라는 용어를 확산시켰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탈북민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통일이 되면 이런 용어는 사라지겠지만 탈북민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하고 차별과 편견 없이 살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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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ang
공동 작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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