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피플선교회 10년, 한소망교회 4년만에 처음으로 간판을 제작해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간판의 메인은 "하나님만이 소망입니다" 오고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을 밝힐 수 있는 간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는 경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작은 희망이 되고자 한소망교회와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탈북민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사서 포장 후 집으로 택배를 붙였습니다. '하나님만이 소망'인 것을 깨닫고 그의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한소망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소속. 엔케이피플선교회는 독립교단(카이캄)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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