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엔케이피플 공동체 예배 및 일대일 양육

탈북민 목회자이신 새희망나루교회 마요한 목사님이 "참 자유와 자유케 하는 사명"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어둠에 있는 북한에 있는 주민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진리와 참된 자유임을 삶의 간증을 통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탈북청년들과 한국 성도님들에게 도전을 주었습니다.


- 기도제목

1. 탈북2세 김지민 학생(명지대학교)이 군대를 가게 되는데 안전하게 잘 군복무 마치고 올 수 있도록

2. 북한에 있는 주민들과, 제3국에 있는 탈북민, 대한민국에 온 탈북민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참된 자유가 있도록.



(설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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