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엔케이피플 공동체 예배 및 일대일 양육

최종 수정일: 6월 7일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주임교수님이신 하충엽교수님이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풍랑이는 바다를 보면 바다의 파도와 바위만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바람의 힘이 작용하는 것처럼,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의 그림처럼, 아일랜드의 'The Book of Kells'에 나오는 'Turning darkness into light'(하나님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는 내용처럼, 선한 능력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개입하셔서 어둠의 세상을 밝히시고, 어두운 북한 땅에도 하나님께로부터 선한 능력이 임하여 빛을 밝히는 그 날이 오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 기도제목

1. 북한의 코로나19로 인한 재해와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로부터 해결이 되도록.

2. 북한의 우상들이 제거되고 하루속히 어둠의 저 땅에 빛이 임하여 예배를 드리는 그날이 오도록.

3. 엔케이피플 공동체 지체들 중에 아픈 환우들이 많은데 치유가 되도록.



(설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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