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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엔케이피플 예배 및 양육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마 6:33-34)


5월에는 인천한나라은혜교회 담임이신 김권능 목사님께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놀라운 간증의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탈북청년들에게도 하나님을 만나고 더 나아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믿음의 도전을 이루는 시간이었습니다.



중보기도

  1. 하나님. 북한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우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2. 하나님. 탈북청년들이 '예수제자'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되게 하소서. 

  3. 하나님. 중국과 한국에 있는 어려운 탈북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의 나눔을 통해 생명이 살아나게 하소서. 

  4. 하나님. 중국에서 고통 당하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으로 안전하게 구출하게 하소서.

  5. 하나님. 남북청년들이 스포츠, 독서, 교육을 통해 믿음의 동역자들로 세워져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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