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사랑의 희망금과 중국 신학생 장학금 전달

태웅이를 처음 만났던 것은 4개월 될 때였습니다. 어느덧 6살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북한에 있고 태웅이만 대한민국에 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금까지 물질과 기도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태웅이를 위해 물질과 기도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도 김민희선생님이 지정헌금을 엔케이피플선교회로 보내 주셔서 그대로 전달드렸습니다.


또한 엔케이피플선교회 근처에 중국신학생 부부(아내는 조선족, 두 자녀)가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등록금과 생활금 부족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중국신학생 가족에게 1년간 장학금을 전달 하게 됩니다. 촉매전도사님 가정과 태웅이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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