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키가 자라가는 태웅이




부모가 없지만 이모, 삼촌, 가족의 관계로 함께 한지도 3년이 되었습니다. 잠시 경제적인 지원은 보류하지만 앞으로도 신앙안에서 잘 자라서 통일시대의 리더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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