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2018 복음통일콘서트 "북한선교의 피묻은 그리스도"

2019년 4월 27일 업데이트됨









2018.6.23. 제6회 '북한선교의 피묻은 그리스도' 복음통일 콘서트를 엔케이피플선교회에서 개최했다. 2013년 시작된 복음통일 콘서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는 북한에서 예수 믿는 다는 이유로 정치범수용소에 간 바울형의 '북한의 실상을 세계에 알려달라'는 부탁으로 '연어의꿈' 책을 출간한 후 북콘서트를 개최한 배경으로 시작되었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는 평화의 단계로 진전되고 있는 시점에 북한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순교한 북한의 순교자들을 기억하고 함께 기도하는 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1부 음악콘서트로는 레베카황이 '밤이나 낮이나, 아버지의 그늘,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으로 함께 했고 2부 토크콘서트로는 북한 순교자의 아들인 정하민 전도사(노원한나라은혜교회 교육전도사), 순교자들과 함께 양육을 받으며 중국감옥에서 10년간 생활하며 하나님을 경험한 김권능전도사(인천한나라은혜교회 담임전도사), 사회로는 강디모데 대표(엔케이피플선교회) '북한선교의 피묻은 그리스도'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3부 TED강의로는 '피가 핵보다 강하다'제하의 말씀으로" 하충엽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주임교수)가 진행했다. 4부 식사교제 시간으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 준비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충엽교수는 "4.26 판문점 선언은 한반도 냉전체제를 해체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추진되면서 통일 환경이 주어 졌다. 또한 성도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순간이 순교다. 십자가의 피는 하나님의 제한의 결정체다. 이 십자가로 인해 온 세계 구속의 확장이 일어난다. 순교자의 피가 생명의 씨앗이 되고 북의 체제를 종식시키는 동시에 구속의 확장성으로 복음이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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